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울산 동구의회(의장 박경옥)는 오는 2일 의회 의사당 및 소회의실에서 제230회 임시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하루 동안 진행되는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4161억원)보다 467억원 증가한 4628억원 규모의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한다.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새 정부 기조에 맞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원, 국·시비 보조사업 변경 내시 반영, 시급한 현안 대응 등 시급한 예산 위주로 편성됐다.
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실‧국‧소별 세부 예산을 심의해 당일 최종 예산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트럼프 대통령 APEC 방한 시 울산 동구 조선소 방문 요청 결의안’, 박은심 의원이 대표발의 한 ‘동구 무주택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조례안’, ‘화정다함께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등의 안건도 처리할 예정이다.
박경옥 의장은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시급하고 불가피한 사안 위주로 편성됐다. 하루 동안만 예산안 심사가 이뤄지는 만큼 동료 의원님들은 보다 꼼꼼하게 살펴 주길 부탁드린다. 집행기관에서도 충분한 설명과 성실한 답변을 통해 예산 편성의 정당성과 타당성을 높여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