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 30여 년 이어온 장애인복지시설 봉사활동
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뉴스21일간=임정훈]HD현대중공업 선행도장부 나눔회가 30여 년간 지역 장애인복지시설을 대상으로 꾸준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선행도장부 나눔회는 약 30년 전부터 울주군 웅촌면에 위치한 빛둘레중증장애인복지시설을 정기적으로 찾아 연간 6회에 걸쳐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
▲ 사진=부산동래구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9월 10일(수) 오후 2시, 복산동 행정복지
센터 3층에 신노년층을 위한 복합문화공간 「하하센터 동래구 복산」이
문을 열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동래구는 지난해 7월 부산시 하하센터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하하
센터 동래구 복산」 을 조성했으며, 이번 개소식은 지역주민, 관계 기관,
내빈 등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와 환영의 자리로 마련된다.
‘HAHA센터’는 행복하고 건강하게 나이들기(Happy Aging! Healthy
Aging!) 의 준말 ‘HAHA’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신노년층(60~74세)이
가진 풍부한 경험을 지역공동체의 결합해 사회기여활동으로 이어가며
삶의 활력을 되찾고 사회적 존재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간이다.
센터에는 시니어북라운지, 다목적실, 동아리실, 생활가전교육장, 카페체험
공간 등이 갖춰져 있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센터의 설립 취지와 비전을 공유하고, 주요 프로그램
소개, 시설 투어, 축하공연 등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하하센터 동래구 복산」 관계자는 “신노년층은 단순한 복지의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중요한 주체”라며 “하하센터가 신노년의 역량을 발휘
하고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열린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하하센터는 ▲건강·문화 강좌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지역
자원봉사 연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신노년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참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