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 지난 3일, 천안의 한 금은방에서 20대 남성 A 씨가 1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났다.
A 씨는 배달 온 척 접근한 뒤 진열장을 깨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사건 발생 하루 뒤인 4일 오후, 서산에서 A 씨를 검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