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픽사베이 안무가 카니의 유튜브에 출연한 이혼 전문 양나래 변호사가 충격적인 불륜 사례를 공개했다.
여성 A씨는 어릴 적부터 친한 친구를 집에 초대해 아이를 돌봐준 뒤 하룻밤 묵게 했다.
A씨가 아이를 재우는 사이, 친구와 남편은 거실에서 함께 술을 마셨다.
당시엔 아무런 의심 없이 지나갔지만, 다음 날 홈캠을 확인하던 중 충격적인 장면을 발견했다.
카메라에는 남편과 친구가 부적절한 관계를 맺는 모습이 고스란히 찍혀 있었다.
더욱 충격적인 건 친구가 단체 대화방에서 불륜을 암시하는 메시지를 남겼다는 점이다.
“친구는 넷인데 남편은 세 명일 수 있겠다”는 말로 관계를 조롱하듯 드러냈다.
피해자인 A씨는 큰 충격과 상처를 받았으나, 친구는 어떤 사과도 하지 않았다.
오히려 친구는 “그러니까 나를 왜 집에 불렀냐”며 적반하장 태도를 보였다.
해당 사연은 시청자들에게 큰 분노와 충격을 안기며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