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홍대용과학관8일 새벽 밤하늘에 개기월식이 펼쳐지며 붉게 물든 달이 장관을 이뤘다.
개기월식은 달이 지구 본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현상으로, 태양빛이 지구 대기를 통과하며 굴절돼 달에 닿아 주황빛 또는 붉은빛으로 보이는 ‘블러드문’이 나타난다.
이번 월식은 새벽 1시 26분 48초 부분월식으로 시작해, 2시 30분 24초에 달이 지구 그림자에 완전히 들어갔다. 절정은 3시 11분 48초였으며, 3시 53분 12초 개기식이 종료됐다. 이후 달은 다시 밝은 빛을 되찾았다.
이번 개기월식은 지난 2022년 11월 8일 이후 약 3년 만에 관측된 것으로, 러시아와 호주, 인도양, 아프리카, 유럽 등 세계 각지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다음 개기월식은 2026년 3월 3일 예정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