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픽사베이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건희 씨 일가가 운영하는 요양원을 압수수색했다.
이 과정에서 고가의 롤렉스 시계와 귀금속 여러 점이 추가로 확보됐다.
해당 요양원은 김건희 씨의 모친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가 운영하는 곳이다.
특검은 귀금속들이 공직 임명 대가로 제공된 ‘매관매직’과 관련됐는지 추적 중이다.
앞서 특검은 '금거북이'가 김건희 씨 측에 전달된 정황도 확보한 바 있다.
금거북이는 약 5돈(시가 약 300만 원 상당)으로, 매관매직 수사의 핵심 증거 중 하나다.
이 금거북이를 건넨 인물로는 전 이화여대 총장 이배용 씨가 지목되고 있다.
이배용 씨는 2022년 윤석열 당선 직후 국가교육위원장에 임명됐다.
특검은 귀금속의 구매자, 출처, 전달 경위 등을 다각도로 조사 중이다.
김건희 씨 측은 해당 귀금속들과는 무관하며, 가족의 개인 소유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