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픽사베이삼성전자가 2025년 11월경 ‘두 번 접는’ 트리폴드 폴더블폰을 5만대 한정 출시할 예정이다.
제품명은 ‘갤럭시 G 시리즈’(가칭)로, 기존 갤럭시Z 시리즈와 별개 라인업이다.
트리폴드폰은 3면 대화면과 2개의 힌지를 지닌 지그재그 형태로 접힌다.
초기 물량은 한국, 중국 등 일부 지역에 한정해 ‘테스트 격’으로 공급된다.
소비자 반응에 따라 향후 대량 공급 및 출시 국가 확대 가능성이 열려 있다.
갤럭시 G 폴드 출고가는 약 400만원대로 예상된다.
삼성은 제품 완성도에 특히 신경 써, 기술 구현은 10년 전부터 준비해왔다.
지난해 화웨이의 첫 트리폴드폰 ‘메이트XT’는 초기 반응은 좋았지만, 완성도 문제로 판매 실패를 겪었다.
삼성 노태문 사장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고 공식 언급했다.
삼성의 폴더블폰 라인업 확대가 시장 주도권 강화로 이어질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