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스마트과수원특화단지’ 전국 최대 7개소 조성
□ 강원특별자치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6년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조성」 국비 공모사업에 양구군과 인제군이 추가 선정돼, 총 41.3ha 규모, 사업비 80억 원(국비 2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 이번 추가 선정으로 전국 스마트과수원 특화단지 16개소 가운데 7개소가 강원특별자치도에 조성되며, 전국 최대 규모의 스마트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국민의힘이 9월 19일부터 28일까지 대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5천명 규모의 장외 집회를 예고했다.
집회 명칭은 ‘이재명 정부 야당 말살 규탄 집회’로, 지도부는 20~21일 중 개최 여부를 검토 중이다.
민주당이 국회 본회의에서 검찰청 폐지 등 법안을 강행할 경우, 장외 여론전 외엔 대응 수단이 없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다.
최근 ‘패스트트랙 충돌’ 사건으로 국민의힘 전·현직 의원들에게 실형이 구형되면서 야권의 반발이 격화됐다.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 요구, 이재명 대통령의 ‘권력서열’ 발언 등도 보수 진영의 장외 투쟁 명분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보수층 결집과 삼권분립 훼손에 대한 여론전을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반면, 여당이 장외투쟁을 ‘극우 정치’로 몰아갈 빌미를 줄 수 있다는 내부 우려도 존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