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일 협상 결과로 일본산 자동차와 부품 관세는 어제부터 27.5%에서 15%로 낮아졌다.
반면 한국산은 여전히 25%.
15%로 내리기로 '합의'는 했지만, 아직 '시행' 전이다.
현대차 소나타는 도요타 캠리보다 1천7백 달러 저렴했는데, 역전된 관세가 가격에 그대로 반영되면 소나타가 약 8백 달러 더 비싸진다.
현대차 그룹은 대미 관세로 줄어든 영업이익이 지난 2분기에만 1조 6천억 원이 넘는다.
차 한 대 팔 때마다 관세로 인상된 340만 원가량을 회사가 메우고 있는 셈.
관세 부담을 전가하려는 미국 원청 업체들 요구에 울상인 기업들도 적지 않다.
미국 관세 영향으로 대미 자동차 수출은 6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 대미 수출은 1년 전보다 15% 넘게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