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서울 성동구의 700여 세대 아파트 단지.
정부의 잇단 규제 강화에도 최근 신고가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6.27 대출 규제 이후 줄었던 거래 문의도 다시 늘고 있다.
6.27 대출 규제 직후 상승 폭이 크게 줄었던 서울 아파트 값은 다시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특히 성동과 마포는 4주 연속 상승세.
성동구는 25개 자치구 중 가장 큰 폭인 0.41%, 마포구는 0.28% 상승했다.
해당 지역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이 확대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면서 상승세에 불을 붙이고 있다.
최근 서울시는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인 강남 3구와 용산구에 한해 지정 기한을 연장했다.
하지만 지난 7일 발표된 공급대책에서 국토부장관도 토허제 지정을 가능하도록 하는 등 추가 지정 가능성은 열려있다.
가능한 공급대책을 다 끌어모았다는 정부가 수요억제책을 추가로 내놓을지 관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