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주민 건강 보호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년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사업비 총 6,020만 원을 투입해 주택 철거 12동 및 비주택 철거 1동, 주택 지붕개량 2동에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은 슬레이트 건축물(주택, 비주택) 소유자로, 비주택의 경우 창고나 축사, ‘...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김환옥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이 22일 울주군 웅촌면 저소득층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김환옥 부위원장은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특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웅촌농협 농가주부모임 시연합회 회장으로서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활동과 나눔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되며, 웅촌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환옥 부위원장은“우리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해 나눔과 봉사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주보령 웅촌면장은“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준 김환옥 부위원장께 감사드린다”며 “웅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보다 활성화 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