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유명무실했던 가맹점주 협상 제도, 앞으로 대폭 강화된다.
공정위에 등록된 공인 점주 단체와의 협의에 응하지 않으면 본사가 제재를 받는다.
프랜차이즈를 창업할 때는 필요한 가맹 사업 정보를 제때 제공받을 수 있게 하고 불가피한 경우 가맹점주도 계약을 깨고 폐업할 수 있도록 계약 해지권을 보다 구체적으로 법에 담기로 했다.
이런 내용이 담긴 가맹사업법 개정안은 지난 4월 패스트트랙 법안으로 지정됐다.
다만 점주 단체가 마치 노동조합 같은 협상권을 가지면 본사의 부담이 커진다는 우려는 입법 과정에서 넘어야 할 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