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피해를 본 정부 행정 시스템 가운데 지금까지 모두 309개의 시스템이 복구된 것으로 집계됐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15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전체 709개 시스템 가운데 약 43.6%인 309개가 복구됐다고 밝혔다.
지난 밤사이 국무조정실 통합중계 서비스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원 업무지원 시스템 등 3개 시스템이 추가로 복구됐다고 중대본은 전했다.
중대본은 또, 지금까지 중요도가 높은 1등급 시스템은 77.5%(전체 40개 중 31개), 2등급 시스템은 54.4%(전체 68개 중 37개)가 복구된 것으로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