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최근 논란이 된 카카오톡 업데이트와 관련해 이전 버전으로 되돌리는 ‘롤백’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영규 카카오 부사장은 오늘(14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롤백이 기술적으로 어렵냐’는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 질문에 “기술적으로 어렵다고 들었다”고 답했다.
우 부사장은 “저희가 생각하는 롤백이란 개념은 지금 앱 2.0일때 1.0으로 돌아가는 게 아니라, 2.0에서 2.1 버전 등이 되는 개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일부 업데이트를 안 받은 분들은 (기존 버전을) 쓸 수 있지만, 향후 AS 측면에서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우 부사장은 그러면서 “이용자 불편을 듣고 개선 요구사항을 살펴보고 있다”며 “조만간 개선될 수 있게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카카오는 지난달 15년 만에 대대적인 개편에 나섰지만, 이용자들 반발이 쏟아지면서 결국 업데이트 이전으로 친구 탭 첫 화면을 복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