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뉴진스가 돌아왔다.
전속 계약 해지 통보 1년 만.
해린·혜인에 이어, 시차를 두고 민지와 다니엘, 하니까지 소속사 복귀를 깜짝 발표했다.
앞으로 진심을 다한 음악과 무대로 찾아뵙겠다는 짧은 입장도 내놨다.
소속사가 완승을 거둔 1심 판결이 영향을 준 거로 보인다.
다만, 소속사는 멤버들의 복귀 선언에 대해 확연한 온도차를 보였다.
이들 세 멤버는 어도어 측의 회신이 없어 별도 입장을 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런 분위기를 인식한 듯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도 5인 완전체 복귀를 지지한다는 입장을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