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튀르키예 전통 의장대와 군악대 도열 속에, 터키색 카펫을 따라 이재명 대통령과 에르도안 대통령이 나란히 걸어온다.
국빈 예우를 갖춘 공식 환영식 이후 정상회담은 103분간 이어졌다.
이어진 공동언론 발표에서 양국 정상은 원전, 방산, 바이오 협력에 관한 구체적인 합의 내용을 소개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한국산 엔진이 탑재된 튀르키예 '알타이 전차' 사례를 언급하며, 방산 분야 협력 심화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양 정상은 포괄적 협력 내용을 담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했다.
정상회담을 계기로 원자력 협력 등에 관한 양해각서 3건도 체결됐다.
대통령실은 "튀르키예가 추진 중인 시노프 제2원전 사업 수주까지 이어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의미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