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픽사베이20일 밤 9시 20분에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의 진앙은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쪽 39km 지역이며, 진원의 깊이는 14km로 분석됐다.
기상청은 "자연지진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진까지 올해 한반도에서는 규모 2.0 이상 지진이 70차례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