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가평군은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실시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점검에서 3그룹(전국 32개 지방자치단체)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로써 가평군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우수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자체의 공공하수도 서비스 수준을 높이고 선의의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운영관리 실태를 점검해 우수기관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가평군은 이번 평가에서 하수도 안전관리 대응능력, 운영개선 사례, 악취 저감 등 주요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군의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부문 우수기관 선정은 2017년과 2019년부터 올해까지 총 8번째다.
현근식 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수상은 공공하수처리시설 관리대행사와 사업소 전 직원들이 함께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기후에너지환경부 정책 방향을 면밀히 파악해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분야에서 최고 수준을 유지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지난 5월부터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하수도요금 현실화, 운영인력 전문성, 안전관리 대응능력 등 공통분야와 하수처리 효율·시설운영 적정성, 하수도 보급률, 물 재이용, 탄소중립 실천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