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서귀포시는 2025년 10월까지 영농 활동에서 발생한 폐농약용기류(농약플라스틱병, 농약봉지 등) 237톤(수거보상금 450백만 원 지급)을 수거 처리하였으며, 이후 연말까지 폐농약용기류에 대해서도 전량 수거하고 이에 따른 수거보상금도 전액 지급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폐농약용기류 수거보상금 지원사업은 한국환경공단 제주지사의 예산(총액 704백만 원, 한국환경공단 30%, 제주특별자치도 30%, 한국작물보호협회 40%)을 투입하여 수거하고 있으나 본예산은 지난 8월 조기 소진되었다. 이에 서귀포시는 자체적으로 2회 추경 시 84백만 원을 비롯한 170백만 원의 예산을 추가 투입하여 폐농약용기류의 안정적 수거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편, 수거보상금은 폐농약용기를 수집한 운영 단체(부녀회, 노인회 등)에 지급되며, 해당 단체는 차후 지역 봉사활동 추진 시 재원으로 활용하는 등 농촌의 토양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한 농업을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12월까지 수거보상금이 원활하게 지급될 수 있도록 농업인과 지역 단체의 지속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라며, "농촌의 토양 환경을 보호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