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픽사베이우당도서관과 탐라도서관은 시민들의 도서관 이용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6년 1월 5일부터 휴관일을 변경한다.
그동안 제주시 동·서부 지역 공공도서관은 권역별로 동일한 요일에 휴관해 인근 도서관을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이 있었다. 기존에는 동부권 우당도서관과 제주도서관이 월요일에, 서부권 탐라도서관과 한라도서관이 금요일에 휴관해 왔다.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 대표 도서관인 한라도서관 주관으로 제주시·서귀포시 소속 공공도서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휴관일 조정 회의가 진행됐다.
회의 결과, 2026년 1월 5일부터 우당도서관은 금요일 휴관, 탐라도서관은 월요일 휴관으로 각각 변경하기로 결정됐다.
이번 조정으로 제주시 동부 지역(우당·제주도서관)과 서부 지역(탐라·한라도서관)의 휴관일이 분산되면서, 특정 도서관이 휴관하더라도 인근 공공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윤철 우당도서관장은 “이번 휴관일 변경이 도서관을 찾는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를 위한 도서관 운영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