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 울산경찰청(뉴스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25. 12. 2.(화) 울산경찰청에서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김승현 제련소장),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양호영 사무처장)과 함께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 이번 기금전달식은 2019년 울산경찰청과 고려아연(주) 온산제련소 간 업무협약 체결 이후 일곱 번째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 고려아연(주)은 2,0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했으며, 해당 기금은 경찰의 추천을 받은 범죄피해자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울산경찰청은 2016년부터 고려아연(주)을 비롯한 지역 기업들의 지정 기부금을 통해 총 412명의 범죄피해자에게 4억 7천만 원을 지원하였다.
○ 김승현 온산제련소장은 “이번 사회공헌기금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실질적인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 가겠다”라고 말했고,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양호영 사무처장은 “기금이 피해자분들께 신속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매년 기부를 이어온 고려아연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 유윤종 울산경찰청장은 “오늘 전달된 사회공헌기금이 피해 가정에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고려아연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