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남양주시 조안면,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 개최…주민 공동체 공간 완성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7일 조안면 조안리 772번지 일원에서 조안2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추진에 따라 노후화된 기존 마을회관을 대체하고,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할 수 있는 공동체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준공식에는 주...
▲ 사진=픽사베이충북도가 12월 한 달간 예산절감 제안 및 예산낭비신고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
충북도는 건전한 지방재정 운영과 예산의 효율적 집행을 위해 ‘예산낭비신고센터’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예산낭비신고센터는 올바른 세금 쓰임을 위해 도민이 직접 감시하고, 예산의 오남용 사례에 대해 시정조치를 할 수 있는 수단이다.
계약공사 관리 미흡, 중복이나 과잉 투자 등 예산의 부당지출에 대한 낭비사항 신고는 물론 예산절감과 수입증대 아이디어도 예산낭비신고센터를 통해 제안할 수 있다.
예산절감 제안과 낭비신고는 국민신문고와 충청북도 누리집의 예산낭비신고센터, 도청 예산담당관실을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다.
충북도는 접수된 제안 및 신고 내용에 대해 타당성 여부를 검토하고 필요할 경우 현장점검으로 사실 관계를 파악한 뒤, 시정 조치하거나 개선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타당한 신고 및 제안의 경우 신고인에게 소정의 사례금 및 성과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강미경 충북도 예산담당관은 “신고센터 운영으로 도민이 일상생활에서 발견한 예산낭비 사례를 신고하여 세금이 제대로 사용될 수 있게 감시자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며 “도는 신고센터 운영과 함께 세금이 올바르게 쓰일 수 있도록 건전한 지방재정 운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출처: 충청북도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