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대전 중구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유영단)은 지난 7일, KFF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 중구지회(회장 박이철)에서 관내 저소득 가구를 위한‘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은 꾸준한 연탄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왔다. 이날 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 중구지회 봉사단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문화1동 내 어려운 이웃 2가구에 연탄 400장을 직접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박이철 회장은 “연탄 나눔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유영단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나눔과 따뜻한 실천에 깊이 감사드리며,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세심히 살피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답했다.
출처: 대전 중구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