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일 생일 앞두고 충성 노래 모임 준비…일부 조직 강제 참여 논란
북한 일부 지역에서 김정일 생일(2월 16일)을 맞아 충성의 노래 모임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회령시 등 도내 여맹과 인민반, 기업소가 조직별로 모임 연습을 준비하고 있다.직장 단위 노래 모임은 근무 연장으로 간주돼 참여 불만이 거의 없다.여맹 조직은 주부 중심으로 구성돼 연습 참여에 경제적 부담이 크다.일부 여맹 초급단체는 참가 인...
강원특별자치도, 도·18개 시군 감사인력 140여 명 한자리에… ‘2026 감사협력 워크숍’ 개최
□ 강원특별자치도 감사위원회(위원장 정일섭)는 2월 12일(목) 강원특별자치도 공무원교육원에서 도 및 18개 시군 자체감사기구 직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강원특별자치도 감사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 □ 이번 워크숍은 도내 자체감사기구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변화하는 감사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무너진 가자지구의 주거용 건물 잔해 위에서 청년 예술가들이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잔해 더미에 페인트로 그림을 그려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이번 프로젝트는 전쟁에 지친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한 시도다.
예술가들은 전설 속 불사조처럼 역경을 딛고 다시 일어서자는 의미를 작품 속 강렬한 색채로 표현했다.
또한 삶을 사랑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평화를 향한 염원과 미래에 대한 희망을 그림 속에 담았다.
청년 예술가들은 현재 자신들이 모을 수 있는 모든 재료를 활용해 앞으로도 프로젝트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전쟁으로 파괴된 공간을 예술적 표현으로 재탄생시키며 주민들에게 위로와 영감을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