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원주시 원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미열)는 성탄절을 기념해 지난 12일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무실동·단계동·흥업면 취약계층 1천 가구에 각각 백미 10㎏씩 지원했다.
원주중부교회는 2007년부터 매년 12월 크리스마스마다 취약계층 가구에 백미를 지원하고 있으며, 성도들이 직접 각 가정에 방문·전달하고 있다.
김미열 담임목사는 “교회 성도가 하나 된 마음을 모아 따뜻함이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