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여수시여수시는 지난 15일 ‘2025년 전라남도 교육업무 분야 평가’에서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자치단체 포상 ‘장려상’과 교육 유공자 표창을 동시에 수상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매년 공무원 교육 관심과 참여 유도 및 교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교육 발전에 기여한 자치단체 및 유공자를 포상·표창하고 있다.
관련해, 앞서 시는 지역 특화 교육 프로그램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대비 ‘우리 섬 바로 알기 교육’ ▲해양경찰교육원과 연계한 해양재난대응 교육 등을 전 직원 대상으로 운영, 교육 접근성과 현장성을 강화해왔다.
또한 신규임용(후보)자들의 공직적응 교육을 기존 위탁 방식에서 벗어나 자체 교육으로 전환, 교육 기획부터 내부 강사(부서 팀장), 교육 운영까지 직접 발로 뛰어 예산을 크게 절감했다.
특히, 전남에서는 유일하게 과장급 후보자(6급)들에 대한 역량강화 교육 및 평가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을 통해 운영함으로써, 중간관리자 육성 기반을 체계화하는 선도적 모델이자 조직 전반의 행정 전문성 제고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 밖에도 직원들의 업무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공직자 아카데미와 민원담당 공무원 직무스트레스 해소, 서무담당, 스피치 역량 강화 등의 실무형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교육과 내부 교육체계 혁신이 이번 동시 수상을 통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교육환경 조성과 공직자 역량강화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여수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