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문소리 씨가 전 세계 식량 위기를 알리는 데 앞장선다.
유엔세계식량계획(WFP) 한국사무소는 문소리 씨를 유엔 산하 식량 원조 기구인 WFP 친선대사로 공식 임명했다고 밝혔다.
문소리 씨는 대중에게 신뢰받는 배우이자 각종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보여온 인물로, 식량 문제에서도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친선대사 임명에 앞서 문소리 씨는 아프리카 케냐 등을 방문해 식량 위기의 심각성을 직접 확인하고, 다양한 재능기부 활동에도 참여했다.
임명식에서 문소리 씨는 “식량은 단순한 한 끼를 넘어 희망과 용기를 의미한다”며 친선대사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소리 씨보다 먼저 임명돼 활동 중인 WFP 친선대사로는 축구스타 손흥민 선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