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고흥군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고흥우주발사전망대와 고흥우주천문과학관의 입장료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환원하는 정책을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입장료는 현장에서 지류형 고흥사랑상품권으로 즉시 환원하며, 환원 금액은 1,000원 미만 금액을 제외한 전액이다. 예를 들어 5,000원 결제 시에는 5,000원 전액을, 3,500원 결제 시에는 500원을 제외한 3,000원을 환원한다.
이번 정책은 군이 직영하는 주요 관광지의 유료 입장객을 대상으로 입장료를 고흥사랑상품권으로 환원함으로써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내년 입장료 환원 사업에는 1억 3,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흥군은 현수막 설치와 누리 소통망(SNS) 등을 통해 사전홍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한 사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 의견을 수렴해 제도 개선과 운영 안정화에도 힘쓸 방침이다.
군 관광정책실 관계자는 “이번 환원 정책은 관광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에는 소비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형 관광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경제와 연계한 체감형 관광정책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고흥군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