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여수시여수시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5년도 대중교통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중교통 시책평가는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년마다 실시되며, 여수시는 지난 2021년, 2023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교통복지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국토교통부는 효율적인 대중교통 시책 수립을 유도하기 위해 전국 160개 지자체를 인구와 규모 등에 따라 4개 그룹(A~D)으로 나눠 평가를 실시했으며, 여수시는 C그룹(인구 30만 미만, 48개 시)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여수시는 지난 2년간 ▲75세 이상 어르신 무료버스 시행 ▲시내버스 노선체계 전면 개편 추진 ▲카카오맵 초정밀버스 서비스 도입 ▲버스정보시스템 고도화 등 시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대중교통 시책을 추진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그간 추진해 온 여수시의 대중교통 시책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대중교통 환경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여수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