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여수시 여수시는 전라남도가 주관한 2025년 식품·공중 위생업무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라남도 내 시·군을 대상으로 식품 및 공중위생에 대한 업무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것으로 △유통식품 안전성 확보 △식품위생업소 관리 △식중독 예방관리 △공중·위생업소 관리 △담당자 역량 강화 등이 주요 평가 항목으로 반영됐다.
여수시는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강화와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먹거리 유통 식품 안전성 확보에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현장 점검과 맞춤형 교육·홍보를 병행한 점이 우수사례로 인정받았다.
또한 지속적인 지도·점검과 캠페인 추진을 통해 영업자와 종사자의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자체적으로 인식개선에 기여한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얻어냈다.
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안전하고 깨끗한 위생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한 공무원과 위생업소 종사자 모두의 협력으로 이뤄낸 결과”라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대비해 ▲혼밥식당 지정 및 1인 식탁 보급 ▲찾아가는 친절·위생교육 ▲불친절·위생 불량업소 중점 관리 ▲섬박람회 지정 음식·숙박업소 운영 ▲외식산업 육성 시민평가단 운영 ▲친절·청결·정직 실천 결의대회·캠페인 등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식품·공중위생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여수시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