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울주군청(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2일 제7765부대 1대대에서 울주군 지역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25년 4분기 울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울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위원장인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 제127보병여단, 제7765부대 1대대, 19해안감시기동대대, 국군353 방첩부대, 울주경찰서, 울산해양경찰서, 남울주소방서, 서울주소방서, 강남교육지원청, 울산보훈지청, 울산구치소, 울주군 재향군인회, 새울원자력본부, 울주군 여성단체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회 울주군지회 등 17개 기관·단체의 기관장과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는 △2025년도 통합방위 추진 실적 보고 △2026년도 통합방위 추진 계획 보고 △1대대 연간 추진 실적 및 계획 보고 △기타 토의 등 내용을 공유하고 기관 간 협의를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이순걸 군수는 “북한 도발에 의한 남북 간의 긴장감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안보에 대한 중요성이 절실하다”며 “울주군 통합방위협의회 차원의 비상 대비태세를 굳건히 할 수 있도록 기관 간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