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1동 복지만두레, 급경사지 저소득가정 연탄배달 봉사 실시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김선희)은 11일, 문화1동 복지만두레(회장 인세종)에서 급경사로 지역에 거주해 연탄 배달이 어려운 저소득가정을 대상으로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에는 문화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과 자생단체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차량 접근이 어려워 겨울철 난방 사각지대에 노출된 가구를 직접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군 간부가 훈련병 신분인 인기 아이돌 가수에게 지극히 사적인 부탁을 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9월 현역으로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 그룹 세븐틴의 멤버 우지 씨에게, 훈련소 상사 A 씨가 본인 결혼식 축가 가수 섭외를 요청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우지 씨는 평소 친분이 있는 가수 B 씨를 소개했고, B 씨는 해당 결혼식에서 무료로 축가를 불렀다.
이후 우지 씨는 조교로 선발돼 현재 A 씨와 같은 교육대에서 근무하고 있다. 군 조직의 상명하복 특성을 고려할 때, 일부에서는 A 씨의 요구가 부적절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육군훈련소 측은 당시 우지 씨가 개인적인 호의로 가수 섭외를 도와준 것일 뿐, 위법하거나 규정을 위반한 부분은 없다고 언론에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