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픽사베이 제주보건소는 지난 5일 소회의실에서 ‘2025년 아동 비만 개선을 위한 건강증진학교’ 실무협의체를 개최했다.
❍ 건강증진학교 실무협의체는 2023년부터 구성·운영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일도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 협의체는 교육·보건 분야 실무자들이 참여해 아동 비만 개선을 중심으로 한 건강증진학교 사업을 체계적으로 논의·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이번 회의에는 제주보건소, 일도초등학교, 제주시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해 2025년도 건강증진학교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아동 비만 개선을 위한 실질적인 실행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 주요 논의 내용은 ▲좌식생활 감소 및 일상 속 신체활동 실천 환경 조성, ▲비만 예방·개선을 위한 올바른 식생활 형성, ▲학생 신체활동 증진을 통한 에너지 소비 확대, ▲가정·학교·지역사회 연계 건강생활 실천 강화 등으로,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비만 개선 중심 프로그램 운영 방안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강창준 건강증진과장은 “아동 비만 개선을 위한 건강증진학교 운영 실무협의체는 학교와 지역이 함께 아동 건강을 고민해 온 지속적인 협력체계”라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비만 개선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제주시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