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월 6일 오후 3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사례결정위원회는 「아동복지법」에 따라 보호 대상 아동에 대한 보호조치 및 지원 방안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중구청 관계 공무원과 변호사, 경찰, 아동복지시설 종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있다. ...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배우 손석구와 최희서가 제작하고 출연한 영화 ‘베드포드 파크’가 오는 22일부터 미국 유타에서 열리는 2026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선댄스 영화제 미국 드라마 경쟁 부문에 한국 배우가 출연하는 것은 지난 2020년 영화 ‘미나리’ 이후 처음이다.
‘베드포드 파크’는 연출을 맡은 스테파니 안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가 담긴 장편 데뷔작으로, 한국계 미국인 여성 오드리와 어릴 적 입양된 전직 레슬링 선수 일라이가 사랑을 통해 서로의 상처를 극복해 나가는 과정을 그렸다.
이번 초청으로 한국 영화계는 국제 영화제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