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MBC뉴스영상캡쳐마블 영화 ‘어벤져스: 둠스데이’가 올해 12월 개봉을 앞두고 벌써부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네 편의 예고편만으로 전 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난달 공개된 ‘스티브 로저스’ 예고편을 시작으로 ‘토르’, ‘엑스맨’, ‘와칸다&판타스틱4’ 예고편까지 차례로 공개됐다. 네 편의 합산 조회 수는 10억 2천만 회를 넘어섰다. TV 방송 등 대형 미디어와의 연계 없이 팬덤만으로 기록한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어벤져스: 둠스데이’는 ‘어벤져스’ 시리즈 전편을 연출한 루소 형제가 메가폰을 잡았다. 마블 역사의 상징적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닥터 둠’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크리스 헴스워스, 베네사 커비, 안소니 마키, 크리스 에반스 등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총출동해 팬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이번 작품은 마블 팬뿐만 아니라 전 세계 관객들의 연말 극장가 흥행 경쟁에서도 중심 작품으로 자리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