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맞아 자원봉사단 전주지부,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탄소중립 캠페인 전개
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가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 신복마을 일대에서 환경정화 캠페인실시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사진=신천지교회제공]신천지자원봉사단 전주지부(지부장 이용우·이하 전주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팔복동 일대 환경정화와 탄소중립 캠페인을 전개했다. 봉사자 55명이 15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한 마을 환...
▲ 사진=KBS뉴스영상캡쳐배우 유호정 씨가 11년 만에 연기 활동을 재개한다.
오랜 공백기의 이유와 복귀 소감이 함께 공개됐다.
유호정 씨는 KBS 새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로 안방 극장에 돌아온다.
유호정 씨는 어제 열린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취재진과 만나, 2015년 이후 11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선 소감을 밝혔다.
공백기가 길어 자신감을 잃고 망설이던 중, 익숙하고 따뜻한 작품을 만나 복귀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악연으로 얽힌 두 집안의 이야기를 다룬 가족 드라마다.
극중 유호정 씨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이자 남모를 가족사를 지닌 인물을 연기하며, 상대역으로 배우 김승수 씨와 호흡을 맞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