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서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인천도서관은 ‘2026년 3색3책 인천북 선포식·북콘서트’를 오는 3월 13일 오후 2시 청학문화센터 청학아트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인천북은 인천시가 추진하는 한 도시 한 책 독서 운동으로, 인천도서관은 ‘독서의 재발견’을 주제로 「책, 이게 뭐라고」를 비롯해 2026년 한 해 동안 시민이 함께 읽을 도서 3권을 ...
▲ 사진=KBS뉴스영상캡쳐파반느 가 관객을 찾는다. 이종필 감독은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을 피해 마음의 문을 닫은 미정, 진짜 자신을 숨기고 사는 자유로운 영혼의 요한, 아버지에게 버림받은 트라우마를 안고 방황하는 청춘 경록 등 세 청춘의 이야기를 그렸다.
영화는 각자가 품고 있던 상처 때문에 자신조차 사랑할 수 없었던 세 청춘이 달콤하고 씁쓸한 성장 스토리를 쌓아가는 과정을 담았다.
이종필 감독은 ‘삼진그룹 영어토익반’과 ‘탈주’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도 동화 같은 멜로 서사를 완성하며 관객들의 공감을 이끌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