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의 삽입곡을 직접 불러 미국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기도 한 배우 변우석 씨가 최근 이 곡을 계기로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 회원이 됐다.
음실련 측은 변우석 씨를 비롯해 신현준 씨, 정해인 씨, 추영우 씨, 이선빈 씨 등 여러 배우가 영화나 드라마에서 노래를 부른 것을 계기로 회원 가입을 마쳤다고 밝혔다.
과거에는 작품 속 배우들의 노래가 단순한 연출적 요소로 여겨졌지만, 한국 드라마의 세계적 인기에 힘입어 배우들도 곡에 대한 권리를 찾게 됐다.
이에 따라 음실련 회원인 배우들은 저작권료와 방송 보상금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인사] 한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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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