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프로그램 PD인 소연은 일본 기자로부터, 일제강점기 이후 자취를 감춘 사이비 종교가 아직 존재한다는 제보를 받는다.
소연은 비밀이 봉인된 외딴 마을을 찾아 잠입 취재를 진행하지만, 이미 피의 예언이 시작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영화에는 무대와 매체를 오가며 활약 중인 곽시양과 스크린 주연에 처음 도전하는 조윤서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각각 기자와 PD로 등장해 비밀을 파헤친다.
영화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미스터리적 요소로 관객의 몰입을 유도한다.
북한, 우크라이나 포로 관련 소문 확산에 동향 조사 강화
“머리 다듬으며 안부도 살펴요”
김종섭 울산시의회 부의장님과의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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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뉴스영상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