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뉴스 21]배상익 기자 = 행정안전부(장관 이달곤)는 2009년도 국가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최종 합격자 591명의 명단을 확정, 11월 9일(월) 18시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발표했다.
금년 7급 공채시험에서는 28,957명이 응시, 725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하였고, 면접시험을 거쳐 총 591명(행정직 461명, 기술직 110명, 외무직 20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 중 여성 합격자는 206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34.9%이며, 지난해의 31.5%에 비해 3.4%p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양성평등채용목표제의 적용을 받아 행정직렬(선관위) 1명, 감사직렬 3명, 출입국관리직렬 1명 등 총 5명의 여성이 추가로 합격하였다.
작년부터 공무원시험의 응시상한연령이 폐지되면서 36세 이상 2,581명이 응시하여 전체 합격자의 10.3%인 61명(남성 55명, 여성 6명)이 합격했다.
이 중 41세 이상 합격자는 13명이었으며 최고령 합격자는 일반행정직에 응시한 49세 남성으로 밝혀졌다.
최종합격자 평균연령은 29.9세로 작년(29.7세)에 비해 다소 높아졌다.
최종 합격자 명단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11월 10일부터 11월 12일까지 사이버국가고시센터를 통해 채용후보자 등록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