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뉴스 21]배상익 기자 = 국회 국토위가 26일부터 4대강 사업과 관련한 예산심의를 하도록 합의 한가운데 민주당이 법적투쟁을 선포해 새 국면에 접어들었다.
민주당 이강래 원내대표는 26일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4대강 문제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될 것”이라고 선전포고 했다.
이 원내대표는 26일 4대강 사업과 관련, “헌법재판소에 위헌법률심판 청구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밝혔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고위정책회의에서 “4대강 사업은 하천법, 국가재정법, 환경영향평가법, 한국수자원공사법 등을 위반했다”며 ‘민주당은 법적 투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공식 선언했다.
그는 ‘4대강 사업 위헌·위법 심판을 위한 국민소송단’이 이날 각 법원에 행정소송과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는 것을 언급하며 이 같이 말했다.
이 원내대표는 “4대강 사업은 헌법과 국가재정법, 하천법, 환경정책기본법 등 헤아릴 수 없는 탈법을 안고 있다”고 말하고, “민주당은 소송 당사자로서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국민소송단과 함께 소송을 준비, 진행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앞으로 진행되는 소송에 적극 동참하고 이를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새해 예산 심의와 관련해서는 "약속대로 4대강 사업 소관 국토해양위 예산심의에는 참여할 것"이라면서 "보(洑)설치에 대한 구체적인 사업예산과 사업내역, 턴키계약 관련자료를 첨부해야 정상적 심의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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