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시 3월 1일부터 공공심야약국 1개소 추가…총 5개소로 확대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시는 오는 3월 1일부터 북구 송정약국을 공공심야약국으로 추가 지정해 기존 4개소에서 5개소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시 공공심야약국은 지난 2022년 남구 가람약국, 중구 동광온누리 약국 2개소로 시작해 지난해 남구 주약국, 울주군 지엠(GM)약국 2개소가 추가되며 총 4개소로 운영돼 왔다. 그동안 심야시...
[뉴스 21]배상익 기자 = 10월 경상수지가 지난 6월 이 후 최대인 49억4천만달러 흑자를 기록 했다.
이로서 올들어 10월까지 누적 경상수지 흑자가 370억달러대에 달해 전월에 이어 사상 최대 수준이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2009년 10월 중 국제수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경상수지는 흑자 규모가 49억 4천만 달러로 지난달의 40억 3천만 달러보다 확대돼 사상 최대기록을 경신했다.
경상수지 흑자 기조의 주요 원인은 상품수지 흑자가 확대된 것과 서비스수지 적자폭이 줄어든 것이다.
상품수지 흑자 규모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제품 등 주력상품과 함께 선박 인도 등 수출 호조에 힘입어 전월의 52억8천만달러에서 57억2천만달러로 확대됐다.
지난달 수출입 모두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감소했으며 수출 감소세는 9월의 8.5%에서 5.5%로, 수입 감소세는 24.1%에서 14.7%로 각각 둔화됐다.
서비스수지는 적자규모가 전월의 16억3천만달러에서 11억3천만달러로 5억달러 줄었다.
여행수지는 유학.연수비를 중심으로 여행지급이 감소하면서 적자규모가 전월의 5억2천만달러에서 2억4천만달러로 줄었으며 기타서비스수지는 특허권 등 사용료 지급감소로 적자규모가 전월의 17억3천만달러에서 14억1천만달러로 줄었다.
운수수지는 화물운임 수입 감소로 운수수지 흑자 규모가 전월보다 1억달러 줄어든 5억2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수출과 수입 모두 감소폭(전년 동기대비)도 모두 줄어들었다.
수출이 358억9천만달러를 기록하면 -5.5%의 감소율을 기록하는 데 그쳤다. 특히 이달 수입은 301억7천만달러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달보다 14.7% 감소했다.
수출과 수입 모두 지난달에 비해 꾸준하게 증가하면서 불황형 흑자 기조에서 벗어나는 모습이다.
소득수지는 전월과 비슷한 5억4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고, 경상이전 수지는 적자 규모가 전월의 1억6천만달러에서 조금 늘어난 1억9천만달러를 기록했다.
_?xml_: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