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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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연륙교 14년만에 드디어 첫 삽 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IFEZ 청장 이원재)은 22일 서구 청라동 제3연륙교 종점부에서 ‘제3연륙교 건설공사 착공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을 비롯해 정세균 국무총리, 지역 국회의원, 이원재 인천경제청장 등 주요인사 및 주민대표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관련 2.5단계 방역지침 준수를 위해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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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협신회, 어려운 이웃위해 강화쌀 인천시에 기부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한국지엠 협신회(회장 문승)로부터 인천의 저소득층 시민을 위한 강화쌀 10kg 700포(2천만원 상당)를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22일 시청에서 열린 전달식은 최장혁 인천시 행정부시장, 한국지엠 협력업체의 모임인 한국지엠 협신회(회장 문승),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심재선)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에 열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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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도시를 보는 작가 공지선 작가 <사랑이 넘치는 도시>전 개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도시역사관에서는 도시 인천의 역사와 함께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2020 도시를 보는 작가’전을 연중 개최한다. 그 네 번째 전시로 작가 공지선의 가 오는 12월 22일 시작된다. 전은 현대사회 소비를 부추기는 넘치는 상품과 광고 사이에 쉽게 자리를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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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올바른 광고문화 정착’팔 걷어붙여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도시 이미지를 훼손하고 시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하는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친다. 시는 ▲불법광고물 근절 정책과 함께 ▲코로나19 극복 소상공인 지원 ▲디지털 현수막 등 시설확충 사업도 함께 추진해‘올바른 광고문화를 정착’함으로써, 쾌적한 거리와 품격 있는 도시경관을 조성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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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옹진 섬마을에도 초고속 통신망 깔렸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 디지털 환경이 일상화됨에 따라 정보화 이용격차 해소를 위해 디지털 접근성이 취약한 농어촌 마을에 초고속 통신망 고도화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농어촌 통신망 고도화 사업’은 소규모 가구 농어촌 마을의 인터넷 수요가 적어 초고속망 설치가 곤란한 지역에 인천시·과학기술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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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요양원 등 627곳 코로나19 전수검사 실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관내 요양원과 주간보호센터 627곳 종사자와 이용자 1만4천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실시하는 이번 전수검사는 코로나19의 산발적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무증상 감염(조용한 전파)으로 인한 고위험시설, 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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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촌 주요 급수권역 학교 159개소 수질검사결과“적합”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박영길)는 수돗물 대시민 신뢰회복을 위해 지난 11월 9일부터 12월 8일까지 공촌 주요 급수권역의 학교 159개소(서구 112개소, 중구 24개소, 강화 23개소)에 대해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 모든 학교에서“적합”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상수도사업본부는 159개소 학교 중 141개 학교에서 병원균의 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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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형 그린뉴딜 전략, 국내외 석학들에게 듣는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12월 21일(월) 오후 2시, 경제‧인문사회연구원, 인천연구원과 공동으로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포럼은 인천의 환경개선과 신성장동력 창출을 위해 수립한 ‘인천형 그린 뉴딜’과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정책방향에 대한 세계적인 석학과 국내 전문가의 견해를 청취하고 지역사회의 공감대를 확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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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만에 새 터전으로, 인천수산기술지원센터 신청사 이전
인천광역시 수산기술지원센터가 11년간의 임대 청사생활을 마치고 지난 3일 미추홀구 용현동에 위치한 신청사로 이전하고 본격적인 어업인 교육과 기술보급 및 수산물 안전성 조사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이전한 청사는 새로 신축된 청사로 연면적 1,000㎡규모의 지상 3층 건물로 미추홀구 용정공원로 83번길 15(용현동)에 위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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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실리콘밸리’… 인천의 꿈이 영근다
내년 육성 프로그램의 본격 운영을 앞두고 인천 스타트업파크에 기업들이 속속 입주를 시작하면서 ‘한국형 실리콘밸리’ 로의 도약을 향한 인천의 꿈이 영글어 가고 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민간 운영사 대표기관인 신한금융지주에서 매년 30억원의 운영 예산과 500억원 펀드를 지원받는 민간 주도 육성 기업 37개사가 이달 초부터 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