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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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교통사고 위험 횡단보도 LED조명 확대
광주광역시가 올해부터 2022년까지 무단횡단사고가 잦은 횡단보도 1000곳에 LED조명을 추가 설치한다. 이번 LED조명 추가 설치 사업은 가로등 조명효율이 저하되면서 사고 위험이 높아진 횡단보도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운전자의 인지력을 향상시키고 교통선진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지난해 말 행정안전부 특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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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노인일자리 사업 대폭 확대
광주광역시가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노인 일자리사업을 대폭 확대해 시행한다. 올해 광주시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총 558억3000만원을 투입해 2만363명의 어르신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는 지난해(411억5500만원, 1만5899명)에 비해 예산은 146억7500만원(35.6% 증)이, 참여자 수는 4464명(28.1%)이 늘어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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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스마트 도시안전 인프라 확대
광주광역시는 안전도시 조성을 위해 2019년 방범용 CCTV 1100대를 추가 설치하는 등 4년 간 161억원을 투입해 도시안전 인프라를 대폭 확대 설치한다. 이는 민선6기(1349대)와 비교해 152% 증가한 것이다. - 2019~2022(4년) 총사업비 161억원/ CCTV 2050대, 비상벨 930대 확충 이번 방범용 CCTV 확대 설치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통한 범죄예방을 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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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소방안전본부, ‘광주소방 화보집’ 출간
위험한 현장에서 생명을 구하고 안전을 지키는 광주광역시 소방관의 모습을 담은 ‘광주소방 화보집’이 발간됐다.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가 전국 시·도 소방본부 처음으로 발간한 ‘광주소방 화보집’은 총 40쪽으로, 지난 1년간 광주소방의 활약상을 담고 국문과 영문 해설도 덧붙였다. 특히, 시민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항공대의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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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에 노로바이러스 장염환자 증가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겨울철 식중독 원인체인 노로바이러스에 의한 장염환자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학교와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시설에서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선정된 5개 병원을 포함한 총 10여 개 협력병원에 입·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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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화폐’ 이름을 지어 주세요
광주광역시는 지역화폐 홍보와 활성화를 위해 ‘(가칭)광주사랑 카드상품권’ 명칭을 공모한다. 명칭 공모에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4일부터 13일까지 10일간 광주시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심사는 상징성, 독창성, 대중성을 기준으로 1차 심사위원에 의한 심사, 2차 선호도 조사를 거쳐 최종 심사를 실시한다. 시상금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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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부모가족 아동양육비 월 13만원→20만원 인상
저소득 한부모가족(기준 중위소득 52% 이하) 아동양육비가 자녀 1명당 13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오른다. 지원 연령도 만 14세 미만에서 만 18세 미만으로 고등학생 자녀까지 확대된다. 만 24세 이하 청소년한부모(기준 중위소득 60% 이하)에게 지원하는 아동양육비는 월 18만원에서 35만원으로 인상된다. 광주광역시는 한부모가족의 안정적 양육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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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교통안전·교통사고 분야 역대 최대 성과
광주광역시가 2018년 교통사고 사망자수가 크게 줄어드는 등 교통안전·교통사고 분야에서 역대 최대 성과를 냈다. 2018 광주광역시 교통사고사망자수는 75명으로 2017년 117명보다 36%(42명) 감소했다. 이는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이다. 어린이 교통사고사망자수의 경우 2017년 6명에 달했지만 2018년에는 단 한 명도 발생하지 않았으며, 사업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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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사들에게 ‘언론다움’을 묻는다.
언론의 권력은 무엇을 보도하는 것에 있지 않다. 권력은 ‘무엇을 보도하지 않느냐’에서 나온다. 요즘 절실하게 실감하는 언론의 생리이다. 광주지역 사립유치원 회원들이 천막을 친 지 20여일이 되어 가지만 여전히 언론사들은 무관심하다. 천막농성 초기 지역 언론사들은 광주광역시 교육청이 짜놓은 ‘감사거부’ 프레임에 충실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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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사립유치원은 왜 천막을 쳤는가?
광주광역시 교육감은 천막농성을 일컬어 '부정을 감추기 위한 행위'라고 말한다. 이에 대해 한유총 광주지회 관계자는 “만약 우리가 부정을 감추고 싶었다면 사무실에서 서류꾸미기에 몰두 했지, 왜 이 겨울 천막으로 나왔겠는가? 세상에 부정을 감추기 위해 시위를 하는 바보는 없다. 오히려 무엇이 감춰지기를 바라는 쪽은 시교육청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