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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29일~9월6일, 학교 급식소·식재료 공급업체 등 160곳 대상 장은숙 2019-08-28 17:33:17

광주시청사




광주광역시는 가을 개학을 맞아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하기 위해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품안전 관계 공무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민관합동점검반(6개반

22)이 오는 29일부터 96일까지 학교, 어린이집 등 집단급식소와 식재료 공급업체 등 관련

 시설 총 160곳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집단급식소(학교, 어린이집 등) 127, 학교식재료 공급업체 21, 식품제조가공업소 6, 학교매

6


주요 점검사항은 식재료 공급보관조리배식 등 단계별 위생관리 방학동안 사용하지 않은

 급식시설 등의 세척소독 관리 조리종사자 개인 위생관리 조리장 방충·방서 시설관리

품용수관리 등이다.

 


특히, 식재료 검수 시 반품 이력이 있거나 민원이 제기된 업체는 위생점검을 강화하고 조리식품,

식품용수, 학교 다빈도 제공식품(샐러드, 과자류), 비가열 섭취식품,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식

재료 등도 수거검사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학교 영양사와 조리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교육을 하고, 세균오염도측정

(ATP)를 이용해 급식소 조리실 내 칼도마행주 등의 오염도를 측정하는 등 식중독 예방진단

컨설팅도 함께 진행한다.


이재교 시 식품안전과장은 고온다습한 가을 개학철에 발생 우려가 높은 식중독으로부터 안심

할 수 있는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하고 예방활동을

 펼치겠다시민들도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등 식중독 예방수칙을 실천해주기를 바란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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