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국가유공자 본인·대표 유족 상수도 사용료 지원
제주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공헌한 국가유공자와 대표 유족 3,600여 세대에 상수도 사용료 감면 혜택을 제공한다. ❍ 이번 지원은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의 일환으로 제주시가 2006년부터 추진해 온 시책이며, 올해는 2억 2,000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 감면 내용은 국가유공자 본인과 대표 유족 명의의 가정용 급수전을 대상...
|
멕시코 교사들이 이달 초 불량 경찰의 공격으로 행방불명된 43명의 학생들의 귀환을 요구하는 시위 도중 폭동진압경찰들과 2014년 10월 13일, 멕시코 칠판싱고(Chilpancingo)에 있는 게레로(Guerrero)주(州) 의회 앞에서 충돌했다.
5명의 교사와 2명의 경찰관이 시위 도중 가벼운 부상을 입었다고 AFP특파원이 전했다.
멕시코 당국은 멕시코시티(Mexico City)에서 남쪽으로 200킬로미터 떨어진 이괄라(Iguala)시 외곽에서 발견된 집단 무덤에 실종된 학생들이 묻혀있는지에 관해 현재 조사중에 있다.
AFP PHOTO / JESUS GUERRERO
출처 : AFP통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