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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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인도 뭄바이에서 진행된 GPTW(Great Place To Work) 주관 ‘아시아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Best Workplaces in Asia, 2015)’에서 아시아 베스트 기업에 선정됐다고 9일(월) 밝혔다.
GPTW는 198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단체로 세계적 경제 권위지인 FORTUNE(포춘)誌에서 선정하는 FORTUNE 100대 기업 평가 방식을 동일하게 적용해 매년 전세계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을 선정 발표하고 있다.
이번 아시아 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 시상식에서는 총 50개국의 1,500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의 신뢰경영지수, 기업문화 조사 및 기업 내부 구성원들의 설문 등을 바탕으로 총 60개 기업을 선정 시상했으며, 신한은행은 탁월한 비전 제시와 개인의 성장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아시아 베스트 기업에 선정됐다.
특히 신한은행은 GPTW협회의 한국법인인 GWP KOREA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에 지난 해까지 국내 기업 최초로 7년 연속 선정된 바 있어, 이번 수상으로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에서도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정받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성장을 위한 필수 경쟁력 요건으로 일하기 좋은 기업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 베스트 기업에 선정되어 기쁘다”며, “신한은행 직원들이 고객과 사회로부터 진정으로 사랑받는 1등 은행의 직원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