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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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 귀성객과 시민들의 이동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톨게이트, 터미널 등 다중집합장소와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교통사고 줄이기 민․관 합동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월 20일 개최된 교통사고 줄이기 관계기관 합동대책회의의 후속 조치로써 구․군, 경찰청, 교육청, 공단(교통안전공단․도로교통공단․시설관리공단), 교통연수원, 교통 관련 시민단체(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사랑실은교통봉사대,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주관으로 실시되며, 공무원, 공단 임․직원, 시민단체 회원 약 8백여 명이 참여한다.
특히,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대구시 전역에서 2월 17일까지 동시에 실시되며, 현수막, 전단지 등 교통안전 홍보물을 활용하여 현장 밀착형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시내 주요 전광판 및 도시철도․버스․도로 안내시스템 2,743개소를 활용하여 다각적인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한다.
대구시 김영무 교통정책과장은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과 자발적인 참여가 절실하다.”라며, “특히 설 연휴기간 운전 중 DMB 시청, 졸음운전, 음주운전 등을 자제하고, 안전운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