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청장 이기창)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직장내 효문화를 확산, 정착하고자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부모를 봉양하는 광주경찰청 효자·효부 직원을 선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기창 광주경찰청장은 이날 오전 10시 청장 접견실에서 거동이 불편한 시어머니를 11년간 봉양하고 있는 여성청소년과 강정희 경위 등 6명에 대해 표창장과 격려금을 전달하고 그간의 노고를 치하했다.
수상자들은 “부모님에 대한 은혜에 보답하는 것은 당연하다”며, “광주경찰의 경로효친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