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서귀포시는 복지업무 강화를 위해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설치를 확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맞춤형 복지팀은 읍면동의 기존 주민생활지원 부서 외에 별도로 맞춤형 복지 전담인력 2명 등을 팀을 꾸려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발굴해 찾아가는 방문상담 및 사례관리 등 맞춤형 복지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서귀포시는 지난 9일자로 성산읍과 대륜동, 중문동에 ‘맞춤형 복지팀’을 설치했다. 이에 따라 서귀포시 지역에 맞춤형 복지팀이 설치된 읍면동은 복지허브화 지역 3개소와 더불어 6개로 늘었다.
맞춤형 복지팀은 전담인력 2명과 주민생활지원담당을 팀장으로 해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해 찾아가는 방문상담 업무와 사례관리를 통한 지원 서비스 업무를 전담하게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에 전기차 1대씩을 배치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한 사람이라도 더 찾아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신속히 지원할 방침”이라고 말했다.